허민 국가유산청장이 전남대 지구환경과학부 교수로 임명되었습니다. 허민 씨는 1961년생으로 전라남도 출신이시며, 순천고와 전남대 학사 그리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지질학 석사 학위를 받으셨습니다.

국가유산청장으로 임명된 허민 교수는 18년간 무등산권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정을 총괄하여 최종 인증까지 이룩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가유산을 보호하고 K-컬처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한 인물로서 인선되었습니다.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대선 기간에 이 대통령의 싱크탱크인 '성장과 통합'의 공동대표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유산을 선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한편, 국가유산청장 외에도 여성 최초로 병무청장에 홍소영씨가 임명되는 등, 총 12명의 차관급 인사가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인사에서는 박인규 씨가 과기혁신본부장에, 임승관 씨가 질병관리청장에 각각 임명되었으며, 행복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으로는 강주엽 씨가 임명되었습니다.허민 국가유산청장은 국가유산 보존과 관리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추진할 계획이며, 남북 협력 방안에 대한 고민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국가유산의 보호와 국민 안전 상황 점검에 힘쓰겠다는 다짐을 하고 있습니다.이와 같이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국가유산을 보호하고 발전시키는데 헌신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질유산 분야에서의 뛰어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국가유산의 가치를 높이고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존경받는 인물로 활동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