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 부인하며 "학계 상황을 이해하지 못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후보자는 교수와 학생이 공동으로 논문을 발표해야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이공계의 경우, 제자와 교수가 공동으로 연구하는 것이 필수라고 설명했습니다.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국민의힘은 이진숙 후보자에 대해 제자 논문 가로채기 및 논문 표절 의혹을 제기하며 격렬한 공세를 펼칠 것으로 보입니다.이진숙 후보자는 자신을 둘러싼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 "카피킬러를 돌려보았을 때 표절률이 10% 미만이었고, 언론 보도 내용은 진정한 유사율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논문을 작성할 때 공동 연구자들끼리 작성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며, 제자 논문 가로채기 의혹에 대해서도 해명하였습니다.교육부 장관 후보자는 또한 "서울대 10개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거점대학에 전략적 투자하고, 수도권 중심의 교육 불균형을 해소하겠다는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최근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문 표절 의혹과 자녀 조기 유학 논란으로 인해 여론이 갈리고 있는 가운데, 이진숙 후보자는 논문 표절을 부인하며 현재 상황에 대한 오해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진숙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최근 미디어에서 보도된 내용은 학계 상황을 이해하지 못한 이라 들었으며 서울대나 충남대 검증 시에 표절률이 10% 미만이었다' 고 의견을 밝혀 이에 대한 해명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