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이 제4인터넷 전문은행 설립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현재 중국이 패권경쟁에 참여하여 제4인뱅 인가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NH농협은행은 소호은행 컨소시엄에 합류하여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은 올해 안에 제4인터넷 전문은행으로 출범할 계획이며, 한국신용데이터가 주도하는 이 컨소시엄은 소상공인 전용 경영관리 플랫폼 '캐시노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NH농협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등 다른 은행들도 제4인뱅 인가 경쟁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은 중소기업대출 강자인 IBK기업은행이 유뱅크 컨소시엄에 참여를 검토했던 것과 달리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여러 은행들이 제4인터넷 전문은행 설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많은 정보를 얻고 싶으시다면 [정하룡의 뱅크버스터⑮] '제4인 뱅크버스터'는 또 뭐꼬...?
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