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집중호우가 발생하면서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실종자 2명은 광주 북구에서 발생했으며, 시설 피해도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도로 침수 388건, 토사 유실 133건 등 다양한 피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지역에서는 호우경보와 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호우특보가 계속 발효 중이며, 시간당 최대 80mm의 강한 비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7천 명 가까이가 대피 조치를 받고 있으며, 시설피해는 2천 건에 육박하는 상황입니다.

또한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는 오늘까지 최고 200mm에 이르는 강한 비가 더 예상되고 있으며, 수해 피해가 더 커질 우려가 있습니다. 그동안 집중호우로 인해 광주 지하철 역사가 침수되는 등 다양한 시설피해가 발생했으며, 건물 침수, 차량 침수 등 900여 건에 이르는 피해가 확인되었습니다.

전국적으로 나흘째 이어진 집중호우로 인해 다수의 시설이 피해를 입고 있으며, 많은 시민들이 대피 조치를 받고 있습니다. 침수된 도로와 토사유실 등으로 인해 수많은 지역이 고생하고 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호우특보가 계속 발효 중이며,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로써 전국적으로 막대한 피해가 예상되는 가운데, 각 지역에서는 안전에 유의하며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입니다.

호우특보에 대한 주의를 기울이고, 당국의 안전 지침을 준수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취급하지 않을 때 주의하시고, 안전을 최우선에 두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