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초 방산고를 졸업하고 세종대학교에 진학한 수영 선수 이은지가 하계 U대회에서 여자 배영 2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고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대한수영연맹을 통해 발표된 소식에 따르면 이은지는 "새로운 한국 기록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어 매우 기쁘다"라며 "세계 상위권 선수들과의 경쟁을 통해 나의 잠재력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고, 앞으로 더 열심히 준비해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이은지는 여자 배영 200m에서 2분 08초 29의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3위에 올랐습니다. 이은지는 대한수영연맹으로부터 한국 신기록 포상금 100만원을 받았으며, 이후에는 여자 배영 100m에서도 추가 메달을 향해 도전할 예정입니다.
이번 여자 배영 200m에서는 미국의 리아 엘리자베스 샤클리가 우승하여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이은지는 올해 초 방산고를 졸업하고 세종대학교에 입학함과 동시에 강원도체육회 소속 실업팀 선수로 전활하였습니다.
지난 3월에는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2분 10초 32로 1위를 차지하여 세계선수권을 획득하기도 했습니다.하계 U대회에서 이은지는 여자 배영 2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고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주목 받았습니다.
이번 성과를 통해 이은지는 자신의 잠재력을 확인하며 더 높은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것임을 다시금 확인하였습니다.따라서 수영 선수 이은지는 이번 하계 U대회에서 여자 배영 2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고 동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녀는 앞으로 더 많은 도약을 이루어 내기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