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23일, 임광현 국세청장이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하여 현충탑에 참배하였습니다. 국세청에서 제공한 사진에는 임광현 국세청장이 현충원을 참배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현충탑을 참배한 후에 이동하며, 국민과 함께하면서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행정을 국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라고 방명록에 기록하였습니다.임광현 국세청장은 취임식을 앞두고 23일 국립 대전현충원을 방문하였습니다.
이어서 세종시 국세청사에 도착한 임광현 국세청장은 집무실로 이동하였습니다.국세청에서는 기존 국세청 차장이었던 김 대지 국세청장이 모친상을 치르기 위해 장례를 마치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동안, 임광현 국세청장이 현충원을 참배하였습니다.
한편으로는 한국세무사회가 ‘2025 신년회’를 개최하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세무사로서 다짐을 했습니다. 이 신년회에는 황명선, 김영환, 김남희 국회의원, 그리고 강민수 국세청장과 역대 회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임원들은 국립 현충원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경의를 표하였습니다.마지막으로 전형수 국세동우회장은 어르신과 영세납세자에 대한 재능기부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목소리를 내었습니다.
전 국세청장과 전 국회 재정위원장, 그리고 임광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이 자리에서는 국립현충원 순국선열 묘역 참배 사업도 계속 추진될 예정임을 밝혔습니다.임광현 국세청장은 새로운 임무에 임명되고, 취임식을 앞둔 자리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마음으로 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에 경의를 표한 것으로 보입니다.
부디 국세청이 공정하고 합리적인 국세행정을 국민과 함께 이루어나가는데 앞장서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