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자매결연도시인 충남 예산군을 돕기 위해 수해복구 지원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자매도시인 예산군이 큰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에 동구민 모두가 마음을 모아 즉시 도움을 줄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여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해복구 지원 활동에는 동구 주민과 직원 등 총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위로금 및 구호물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도움을 전달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자매도시 간의 협력과 연대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대전 동구와 충남 예산군은 2014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왔습니다. 이번 수해복구 지원 활동도 자매도시 간 협력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박희조 동구청장과 주민자치위원회는 협력을 통해 예산군에 도움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지역 간 협력과 연대의 중요성을 재확인할 수 있는 대전 동구와 충남 예산군의 수해복구 지원 활동은 지역사회가 하나로 뭉쳐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좋은 모범 사례가 될 것입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회복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해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