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버스가 7월부터 시범운항을 시작했습니다. 한강 리버버스 사업자 선정 관련 감사보고서에서는 우선협상대상자 및 친환경인증선박 보급지원사업대상자 부실 선정에 대한 위법사항은 없다고 밝혀졌습니다.

한강버스는 한강 유역에 처음 도입되는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수단으로, 7월 1일부터 체험운항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수상 버스는 오는 9월에 정식운항을 시작하여 마곡, 망원, 여의도, 옥수, 압구정, 뚝섬, 잠실을 오가게 됩니다.

서울 한강버스는 마곡부터 잠실까지 총 7개의 선착장을 오가며 운행됩니다. 정식 운항에 앞서 시범운항 중인 이 시스템은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라면 브랜드 '농심'은 한강버스의 선착장인 여의도와 잠실에 '너구리의 라면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이미지를 통해 확인된 바로는, 시범운항에 나선 한강버스는 선착장을 오가며 시민들을 태우고 한강을 바라보며 이동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수단으로 적극 홍보되는 한강버스는 9월 중에는 정식운항을 시작하여 서울 한강을 더욱 편리하고 친환경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한강버스는 서울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를 따라 이동하면서 시민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제 한강버스가 서울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도심 체험을 제공하며 서울을 더욱 즐겁게 여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 한강버스의 시범운항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9월에 시작될 정식운항을 향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