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25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세종호텔 고공농성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이 현장은 해고 노동자들이 163일째 농성 중에 있었던 곳입니다.
김 장관은 고진수 세종호텔 지부장과 대화를 나누고, 해고 사태에 대한 정부의 입장을 밝혔습니다.김 장관은 세종호텔 고공농성 현장에서 해고 노동자들을 찾아 "정부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더 깊이 고민하고 찾아보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판결보다는 노사 합의가 중요하다며, 노사 간의 대화와 해결책 모색을 강조했습니다.해고 노동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김 장관은 고진수 지부장에게 고공농성 중단을 권유했습니다.
노동자들의 요구를 듣고 이에 대한 해법을 찾겠다는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김 장관은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 현장을 찾아, 대화와 해결책 모색에 힘을 쏟았습니다.
한편, 김영훈 장관은 이번 고공농성 현장 방문 이전에도 한국노동조합총연맹(KCTU)을 찾아 간담회를 가졌으며, 노동계와의 소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노동계와의 협력을 통해 노사 간 갈등을 조정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노력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국민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세종호텔 고공농성 문제에 대해 김영훈 고용부 장관은 노동자들과 노사 간의 합의를 중요시하며, 정부 차원에서의 해법을 찾아내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노동자들의 요구사항을 듣고 현장에서 직접 대화를 통해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