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에 개최된 개혁신당 제2차 전당대회에서 이준석 의원이 대표로 선출되어 복귀하였습니다. 찬성률이 98.22%로 매우 높게 나타나며, 이는 이 대표가 당원들의 신뢰를 얻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준석 대표는 앞으로 개혁신당을 이끌어 나가면서 인재를 모아 내년 지방선거에서 좋은 성적을 얻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개혁신당은 1년 2개월 만에 이준석 대표 체제로 돌아오게 되었고, 이 대표는 "날렵한 호랑이가 될 것"이라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새로운 이준석 대표와 함께 개혁신당이 어떤 변화를 이룰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