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 짓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던 배우 정해인과 정소민이 tvN의 새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하며 함께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촬영되었습니다.이 드라마는 오류 난 인생을 재부팅하려는 여자와 그녀의 살아있는 흑역사 '엄마친구아들'이 벌이는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7일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

사진 속에서 보여지는 정해인과 정소민은 서로의 흑역사 기록기인 소꿉 남녀의 이야기인데, 이 드라마를 통해 그들은 다시 만나게 되어 인생의 교차로에서 어떤 이야기를 펼칠지 기대되는 분위기를 전해주고 있습니다.'엄마친구아들'의 제작발표회에는 유제원 감독을 비롯한 배우들이 참석해 현장을 빛내고 있는데, 정소민은 정해인에 대해 "오빠가 항상 따뜻해서 함께 현장에서 작업하는 것이 항상 설레"라고 말하며 그들 사이의 케미를 언급했습니다.

많은 팬들은 정해인과 정소민의 함께 하는 모습에 설레임을 느끼고, 이번 드라마가 어떤 이야기를 펼칠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함께 포즈를 취하는 두 배우의 모습은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으며, '엄마친구아들'의 방영을 기대하게 합니다.

정해인과 정소민의 케미가 관심을 끌고 있으며, 이들이 소화해낼 캐릭터들이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엄마친구아들'은 오류 난 인생을 재부팅하려는 주인공과 살아있는 흑역사 '엄마친구아들'의 로맨스를 그려낼 예정이니, 첫 방송을 놓치지 않도록 기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