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 허구연이 대만프로야구리그(CPBL) 치창사이 총재와 만나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CPBL에서 올해부터 운영 중인 '피치클락'과 KBO의 'ABS'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서로의 리그 발전에 기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허구연 총재와 치창사이 총재는 13일 한국에서 회의를 가졌습니다. 이 회의를 통해 양 리그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특히 CPBL의 피치클락과 KBO의 ABS 운영에 대해 깊은 이해와 공유를 진행했습니다.
피치클락은 CPBL에서 주자가 있는 경우 25초, 주자가 없는 경우 20초 안에 투구를 완료해야 하는 제도로, KBO의 ABS는 투수 후 구심판이 호출한 구역 안에 선별로 3번 외야수가 있어야 하는 시스템입니다.이번 회의를 통해 두 리그 간의 협력이 더욱 강화되어야 함을 확인했고, 정보 교류와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결의했습니다.
치창사이 CPBL 총재와 KBO 허구연 총재의 만남은 두 리그 간의 우호적인 관계를 더욱 강화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이번 CPBL 치창사이 총재와 KBO 허구연 총재의 회의를 통해 두 리그가 서로의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협력 강화에 나설 것이 기대됩니다.
두 리그가 함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며, 앞으로도 이러한 협력이 계속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