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하늘이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시청자들을 웃음으로 만들고 있다. 최근 3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하늘이 '청순 로코퀸' 이미지를 벗고 '김부장님' 모드로 변신하여 생목 라이브로 노래방을 초토화시켰습니다. 또한 김하늘은 이준영, 남우현과 함께 '예능 삼남매'로 활약하여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김하늘의 활약은 예능감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예능계 샛별'로 떠올랐습니다. 이에 팀원들과 함께 룰렛 대전에 참여하며 압도적인 활약을 보여 1등을 차지했습니다.

또한 '런닝맨'에서는 고음이탈과 개다리춤을 선보이며 고삐를 푼 '부장님' 모드로 등장하여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습니다.김하늘의 '런닝맨' 출연은 예능 봉인이 해제되면서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60칸짜리 대형 룰렛을 통해 노래 맞히기 미션과 다양한 콘셉트 레이스를 펼치며 시청자들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또한 김하늘이 활약할 '삼시세끼'는 오는 7월 3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될 예정이며, 소녀시대와의 역대급 소녀시대 출연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하늘은 '런닝맨'을 통해 반전 넘치는 흥과 예능감을 폭발시키며 '웃수저'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었습니다.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김하늘의 예능 활약을 많은 시청자들이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