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가 최종회를 마무리하면서 김동완 분의 캐릭터인 흥수가 작은 팬미팅을 열었지만 팬들은 오지 않는 등의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한편으로는 엄지원 분이 엄성환 분과 쌍둥이를 가진 새 학년을 맞이하며 행복한 결말을 맞이하여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습니다. 다양한 이야기와 뜨거운 로맨스는 전국 평균 시청률 21.3%, 분당 최고 시청률 23.4%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습니다.

주인공 역을 맡은 엄지원 씨는 극 중 광숙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오지랖 넓은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주말극에 복귀하며 캐릭터를 통해 따뜻함을 전달할 수 있었던 경험을 쌓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더해 가장 큰 이유는 작품을 선택할 때 자신이 이야기에 공감하고 어떻게 캐릭터를 보여줄지 고민한 뒤 결정해왔다고 말씀하였습니다.‘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는 형제 간의 화기애애한 모습과 함께 엄지원 분의 훈훈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극찬을 받았던 작품으로, 엄지원 씨가 연기한 광숙이와 안재욱 씨가 연기한 한동석이라는 캐릭터의 로맨스가 매력적으로 그려졌습니다. 특히 엄지원 씨가 새 학년을 맞이하며 쌍둥이를 가지게 되는 부분에서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으며 해피엔딩을 맞이한 작품이었습니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는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작품으로 평균 시청률 21.3%, 최고 시청률 23.4%의 좋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작품에서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와 엄지원 씨의 감동적인 연기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인상적인 순간을 선사했습니다. 이로써 ‘독수리 5형제’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종영을 맞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