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읍내 수해 복구 작업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4일 오전에는 전남 함평군 함평읍 상가 거리에서 중장비를 동원하여 침수 피해 복구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함평에는 전날 많은 비가 내려 주택 50가구와 상가 46곳이 침수되었다고 잠정 집계됐습니다.

함평군은 군민들의 삶에 스며드는 행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로컬푸드 인증 상표를 개발하는 등 안전한 먹거리를 마련하고, 수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한 심리 치유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민원실 직원과 청원경찰, 함평읍내파출소 경찰 등 25여 명이 참여한 훈련도 마련되어 군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함평과 광주 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한 폭우 피해에 대해 정부 및 지역 주민들은 전폭적인 지원과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군청부터 읍내 주택가, 군청까지 물에 잠긴 상황에서 나온 인명 피해도 발생하여 신속한 피해복구와 일상 회복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지난달에도 강한 폭우로 인한 피해가 있었던 함평군에서는 복구 작업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함평엑스포공원 등 지역에서는 물폭탄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했는데, 주민들이 힘을 모아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구례군 또한 수해 복구 작업이 계속되고 있으며, 최고 100mm의 비가 예상되는 등 날씨 특보도 나와 작업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남 함평군과 광주를 중심으로 한 지역에서의 폭우로 인한 피해는 심각한 수준이며, 지역 주민들과 정부는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책 마련과 지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함평읍내의 수해 복구 작업은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계속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회복을 위해 노고하고 있습니다.

관련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안정을 위해 더 많은 지원과 협력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