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국회 본회의에서 다양한 법안들이 통과되었습니다. 먼저 교육부는 AI교과서를 교육자료로 분류한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이 의결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부는 향후 대책을 마련하여 현장에서의 혼란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또한, '양곡관리법' 개정안과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농안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를 통해 과잉 생산된 쌀을 매입하는 내용의 양곡관리법과 농수산물 시장 가격이 기준 가격 미만으로 하락할 경우 차액을 지원하는 농안법이 심사를 통과하였습니다.또한, 국회는 방송 3법(방송법, 방송문화진흥회법, 한국교육방송공사법 개정안), 노란봉투법(노조법 2·3조 개정안), 상법 등을 본회의 상정했는데, 일부 법안에 대한 수정안이 통과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한, 국회는 지역사랑상품권 발행과 운영에 대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을 의무화하는 상품권법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지역사랑상품권에 대한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국회 본회의에서는 다양한 법안들이 통과되었는데, 이를 통해 국가 및 지방정부의 교육, 농업, 방송, 지역 상품권 발행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정책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회는 국민의 생활과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법안들을 심사하고 통과시킴으로써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