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문수 후보와 장동혁 후보는 최근 충청권을 찾아 지역 민심을 호소했습니다. 김 후보와 장 후보는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계획에 반대 입장을 밝혔고, 이를 토대로 대전과 세종을 방문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문수 후보는 대전을 방문한 자리에서 지난 여론조사에서 1위를 기록 중인 만큼 지지를 얻고자 했습니다. 그는 "1위 빵집 성심당 아니더라"라며 자신의 겸손한 태도를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이어 김문수 후보는 부산을 방문하여 정부 부처의 이전 문제와 정권 비판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또한 국힘 내에서 반탄 진영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관측도 나왔습니다.

김 후보는 당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민심을 잡고자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안방 영남권을 중심으로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들의 이동이 이어졌습니다.

김문수 후보와 안철수 후보는 영남권을 방문하여 당원들과 소통을 강화했습니다. 특히 김문수 후보는 당 대표가 되면 헤드헌팅을 잘할 것이라고 밝히며 각종 정책에 대한 강력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다른 후보들도 각 지역을 찾아가며 표심을 잡기 위한 스킨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8월 22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각종 정책과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권 주자들 간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며, 영남권의 표심이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국민의힘은 현재 김문수, 장동혁, 안철수, 조경태, 주진우 등 5명의 주요 당권 후보가 경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들은 각자의 강점을 발휘하며 지지층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전당대회가 다가오면서 당내에서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현재까지 김문수 후보와 장동혁 후보가 충청권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국민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