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대표인 정청래가 5일 박수현 의원을 더불어민주당의 수석대변인으로 임명했습니다. 박수현 의원은 재선 의원으로, 수석사무부총장에는 임호선 의원이 유임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제143차 최고위원회를 열고 수석대변인 등 추가 당직 인선을 단행했습니다. 박수현 의원은 과거 문재인 대통령의 청와대 대변인을 맡았던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수현 의원은 메시지 전략과 대외 소통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수석대변인에 더불어 권향엽 대변인, 당직 인선에는 이미 임명된 권 의원과 함께 박지혜, 문대림, 부승찬 의원 등이 함께 대변인단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정청래 대표는 오늘(5일) 오후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거쳐 박수현 의원을 수석대변인으로 임명했으며, 추가 대변인단 인선도 곧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수석사무부총장에 임호선 의원을 임명했고, 조직사무부총장에는 문정복 의원, 디지털미래사무부총장에는 차지호 의원이 임명되었습니다.
이어서, 정대표는 5일 박수현 의원을 수석대변인으로 임명했습니다. 이에따라 박수현 의원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 대변인을 맡았던 경력을 바탕으로 메시지 전략과 대외 소통을 총괄할 것으로 보입니다.
함께 대변인단을 이루는 권향엽 대변인, 이미 임명된 권 의원, 박지혜, 문대림, 부승찬 의원 등과 함께 당의 의사소통과 메시지 전략을 구축해 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청래 대표는 오늘(5일) 오후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박수현 의원을 수석대변인으로 임명했으며, 추가 대변인단 인선도 곧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의 새로운 지도부 구성과 함께 박수현 의원의 역할과 책무가 주목받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