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가 3주 결방을 끝내고 다시 안방극장에 찾아옵니다. 16일, 제작진은 고달픈 사연이 있는 새 의뢰인과 마주한 차은경(장나라 분)과 한유리(남지현 분)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드라마 '굿파트너'는 지난 15일에는 장나라와 남지현이 소송의 당사자로 등장하는 모습을 방송했는데, 이어진 16일 방송에서는 두 배우가 양육권 분쟁 사건을 맡게 됩니다.

남지현은 이번 역할에서 휴먼 법정 오피스를 소개하며 이혼 관련 사건에 대처하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난 26일에 5회 방송 후 '2024 파리올림픽' 중계로 3주간 결방되어 있었던 '굿파트너'는 이제 다시 시작되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이야기를 전해줄 예정입니다.

한편, '굿파트너' 제작진은 이번 방송에서는 '워맨스'와 '분노 유발'의 컬래버로 두 번째 막을 열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장나라와 남지현이 새로운 사건에 도전하며 어떤 이야기를 펼칠지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굿파트너'는 3주 만에 방송을 재개하여 장나라와 남지현이 양육권 분쟁 사건을 다루면서 계속해서 시청자들에게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에피소드를 통해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