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파리 패럴림픽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결전지 프랑스 파리로 떠났습니다.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출국하는 선수단은 선전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이번 대회에 17개 종목에 선수 83명과 임원 94명을 파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28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열리는 파리 패럴림픽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여 경기에 참가하게 될 것입니다.패럴림픽 선수단 본진은 오랜 시간 최선을 다한 영웅들이 이번 대회의 모든 경기를 후회 없이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파리로 떠났습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과 배동현 선수단장 등이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식을 가졌습니다. 하나금융그룹 또한 2024 파리 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출영식을 통해 대표 선수단의 선전과 건승을 기원했습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5개 이상을 획득해 종합 순위 20위 이내에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각 종목별로 최선을 다해 대회에 참여할 패럴림픽 선수들은 다치지 않고 목표를 이루고 올 것을 다짐하며 파리로 향했습니다.

휠체어펜싱, 조정, 트라이애슬론, 역도 등 5개 종목 48명의 선수들이 파리로 향했습니다.정민수 기자가 작성한 기사에 따르면, 조은혜 선수와 선수단장 배동현, 부단장 백경열 등이 포함된 대한민국 선수단이 프랑스 파리로 향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2024 파리 패럴림픽에서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출국했습니다. 한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이상을 획득하고 종합 순위 20위 이내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열정적으로 경기에 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패럴림픽은 오는 28일 개막하여 다음 달 8일까지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될 것입니다.파리로 출국한 대한민국 선수단이 평화롭고 안전한 경기를 치를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함께 패럴림픽에 많은 응원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