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소영(37)과 전 야구선수 문경찬(32)이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박소영은 최근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서 "최근 연애를 시작했다.

남자친구가 생겼다. 연예인은 아니다.

야구선수였고, 올해 롯데에서 은퇴한 문경찬과 연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한편, 박소영은 23일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문경찬과 3개월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며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였는데 한동안 지인 관계로 지냈고, 어느 순간 연인 관계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박소영은 SBS 팟캐스트 '배성재의 텐' 출연 시 "만나보니 이상형에 가깝다"며 문경찬과의 관계에 대한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이어서 박소영은 다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애를 시작했다, 연예인은 아니고 야구선수였다가 올해 은퇴한 분"이라며 자신의 연애 상태를 공개했습니다.

또한, 상대방이 야구선수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애틋한 모습을 보이며 관심을 사로잡았습니다.박소영과 문경찬은 5세 차로 연상 연하 커플로 알려져 있습니다.

박소영은 "연애를 시작했으니까 누가 물어보면 얘기하려고 했다. 그런데 지금까지 아무도 안 물어봐 줬다.

난 이런 얘기를 직접 할 일은 없는데... 그래서 너무 식지 않게 이야기하는게 무리인 거 같아요"라며 솔직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한, 박소영은 "허락 없이 공개해서 죄송하다. 연애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지 않았는데 저에 대한 믿음이 있으셔서 공개하게 됐다"라며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최근 박소영과 문경찬의 열애 소식이 알려지면서 이들의 관심이 뜨겁게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박소영은 "잘 사귈 테니 예쁘게 봐달라"며 팬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박소영과 문경찬의 즐거운 연애 소식을 응원할 수 있는 팬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들의 행복한 관계가 더욱 발전해 나가길 기대해 봅니다.

함께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