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아웃도어 장비를 찾는 분들을 위한 정보가 담긴 뉴스 기사입니다. 프로월드컵에서는 트레킹화와 바람막이 재킷을 할인 가격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트레킹화는 4만9500원, 바람막이 재킷은 7만9800원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노스랜드에서는 남성용 재킷이 12만6000원, 여성용 재킷은 11만2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또한, 주말에는 아웃렛에서 다양한 아웃도어 브랜드의 제품들을 많은 할인율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경기 부천점에서는 인기 브랜드인 노스랜드의 제품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기모티셔츠는 2만9천원, 기모바지는 9만원에 만날 수 있습니다. 노스랜드의 제품은 티셔츠와 바지가 각각 1만9000원과 3만9000원부터 판매되고 있습니다.
경기 화정점에서는 K2와 밀레의 제품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백화점 8층에 입점한 미국 아웃도어 브랜드 KEEN은 등산화와 트레킹화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농협하나로클럽 부산점에서는 알피니스트, 드라시나, 노스랜드 등 3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즐거운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시는 분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많이 포함된 뉴스기사였습니다.
트레킹화나 아웃도어 의류를 찾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