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5' 마지막 회에서는 '돌싱 하우스'에서 만남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힌 규덕-혜경과 종규-세아가 최종 커플로 탄생했습니다. 굳건한 사랑을 확인하며 해피엔딩을 맞았던 두 커플은 서로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각자의 감정을 솔직하게 전달했고, 결국 최종적으로 서로를 택했습니다.
이로써 '돌싱글즈5'는 멤버들의 진솔한 모습과 사랑의 성장을 보여주며 마무리되었습니다. 종규세아와 규덕혜경 두 커플이 행복한 관계를 이어가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