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29일 전남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참사로 인해 가족들을 상실한 유가족들이 정부의 조사에 대한 불신을 표명했습니다. 유가족들은 국토교통부 소관인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의 독립적 조사를 요구하며 항철위의 공청회와 중간발표를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유가족들은 1월 1일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삭발식을 실시하며 대통령 면담을 요구했고, 경찰과 충돌하며 3일까지 밤샘 농성을 예고하고 있습니다.특히, 유가족들은 항철위의 공청회와 사고 조사 과정에 대한 투명성을 강조하며 국가폭력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이들은 진실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공정한 조사를 위해 끝까지 싸움을 이어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유가족들은 항철위의 공청회와 중간발표를 중단하라는 요구와 함께, 대통령 면담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주항공 참사로 인해 상처받은 가족들은 지속적으로 논의와 조사 과정을 투명하게 진행하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며 국가와 정부에 대한 요구를 공공연하게 제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들의 노력과 투쟁이 계속되며, 사고의 배후에 있는 원인과 책임을 명확히 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유가족들의 노력과 투쟁은 사회적 정의와 안전을 위한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