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3일 한동훈 대표가 당 연찬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욕설을 섞어 험담했다는 내용의 지라시를 고발 조치했습니다.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회 위원장인 주진우 의원이 이날 해당 지라시에 대해 적극 대응했는데, 이에 대해 한동훈 대표는 당 내 전략기획본부를 신설하여 '대야 전투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는 국민의힘의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이루어질 예정이며, 한동훈 대표가 최고위원들에게 사전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또한 국민의힘은 한동훈 대표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성명불상자에 대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이로 인해 국민의힘은 한동훈 대표를 향한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엄중히 대처하고 있습니다.한동훈 대표는 취임 이후 처음으로 대구·경북(TK)을 방문하여 구미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하고, 반도체 산업 현장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철우 경북지사와의 만남을 통해 보수 핵심 지지 기반을 공고히 하고자 했습니다. 반면에 더불어민주당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제안했던 '제3자 추천' 방식을 가미한 해병대원 특검법을 발의하였으나, 야당과의 협의가 필요한 상황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국민의힘이 3일 당 연찬회에서 한동훈 대표가 기자들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을 비난하고 욕설을 퍼트렸다는 내용의 지라시를 유포한 성명불상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였습니다. 윤대통령과의 관련된 지라시 유포자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국민의힘은 한동훈 대표를 보호하고 협의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종합하면, 한동훈 대표를 둘러싼 지라시 유포 및 허위사실 유포자에 대한 대응이 신속하게 이뤄지고 있으며, 정당 내부에서 전략기획본부 신설 등의 변화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한동훈 대표의 지역 방문과 공천 제안에 대한 수용 여부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