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오픈월드 RPG 이환이 오는 29일 멀티 플랫폼으로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20일 퍼펙트월드는 Hotta Studio가 개발 중인 초자연 어반 오픈월드 RPG 이환이 지난 18일 프리뷰 방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개발사는 18일 오후 8시 30분 세계관과 콘텐츠, 캐릭터 설정, 테스트 기반 개선 상황 등을 공개하며 플레이의 방향성을 구체화했다.
이환은 일상과 비일상이 공존하는 거대 상업 대도시 헤테로 시티를 무대로 삼아 플레이어가 도시의 다양한 흐름에 직접 관여하는 구조를 갖춘 것으로 소개되었다. 서브컬처 GTA를 벤치로 삼은 액션 손맛과 높은 자유도를 핵심 매력으로 제시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글로벌 시장 반응도 뜨겁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현재 사전예약자는 3,500만 명을 넘어섰으며, 이는 한국 시장 공략의 강점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29일 멀티 플랫폼 출시를 앞두고 개발사와 퍼블리셔는 프리뷰 방송에서 세계관의 심화, 콘텐츠 라인업, 캐릭터의 다양성, 테스트 단계에서의 개선 포인트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또한 프리뷰에서는 도시 생활과 드라이빙, 상호작용 시스템 등 구체적 플레이 요소가 강조되며 이용자 기대치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환은 원작적 분위기와 차별화된 협업도 예고되었다.
국제적 브랜드와의 협업 가능성이 언급되었고, 출시 초반에는 포르쉐와의 협업을 포함한 콘텐츠 협력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또한 국내외 파트너십으로 네네치킨 등과의 컬래버레이션이 이어질 가능성도 제시되었다.
관계자들은 프리뷰를 통해 세계관 확장과 콘텐츠 다변화를 위한 지속적인 업데이트 계획을 밝히며,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환은 4월 29일 멀티 플랫폼으로 정식 출시되며, 국내 게이머와 글로벌 이용자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본격 행보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