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에서는 다재다능한 배우 이준영의 냉장고가 처음으로 공개되며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방송은 31일 저녁 8시 50분으로 예고되었고, 이준영은 라멘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대결의 중심에 선다.

첫 번째 대결의 상대는 샘킴과 정호영으로, 이준영의 냉장고 속 재료를 활용해 초약식 라멘을 완성하는 승부가 예고되었다. 이 대결은 냉장고 속 재료를 최대한 활용하는 창의력과 손맛의 대결로 시청자의 기대를 모았다.

또한 방송 예고에 따르면 이준영의 냉장고는 칼각 냉장고로 불릴 만큼 정리와 라벨링이 돋보이며, 48시간 육수를 끓이는 라멘 장인의 면모가 처음으로 드러난다고 한다. 이준영은 드라마 신작 소식과 함께 냉장고 속 식재료를 공개하며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냉장고 관리의 자세를 보여준다.

배우로서의 다채로운 연기와 더불어 라멘에 대한 진심이 무엇보다 주된 포인트로 부각되며, 샘킴과 정호영의 대결은 이준영의 냉장고를 둘러싼 실전 요리의 기술 차이가 어떻게 드러날지에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이준영의 냉장고를 둘러싼 다양한 장면은 방송 외에도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었으며, 시청자는 이준영의 냉부해 출연이 라멘 마니아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냉장고를 부탁해 측은 이번 대결이 이준영의 팬뿐 아니라 요리 애호가들에게도 특별한 볼거리와 배우의 새로운 매력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방송일 기준으로 라멘 대결의 결과와 이준영의 냉장고 내부 구성은 31일 오후 8시 50분 방송분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준영 냉장고의 첫 공개와 함께 샘킴·정호영의 대결은 예능의 새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