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가 하이브 옆집 용산 펜트하우스 세대, 종로구 삼청동 재벌가 옆집 단독주택, 광진구 자양동 건대 옆 주상복합 아파트를 거쳐 구리 아치울 마을의 단독주택까지 임장을 이어간다. 방송 11일에 맞춰 네 사람은 ‘JYP 옆집’으로 불리는 구리 아치울 마을의 단독주택을 집중 탐방한다.

아치울 마을은 서울과 가까운 입지와 쾌적한 자연환경으로 유명하며 JYP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박진영을 비롯해 배우 박정민 등 다수의 연예인이 거주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프로그램은 이곳을 두고 ‘서울 옆집’이라는 특성의 이점을 강조한다.

임장 과정에서 박진영의 뜻밖의 이웃 인연이 거론되고,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의 음악적 퍼포먼스와 형제 토크가 현장에 웃음을 준다는 소식도 전해진다. 방송 관계자는 해당 마을의 단독주택이 도심과의 접근성과 쾌적한 자연환경을 동시에 갖춘 지역임을 강조하며, 연예인 다수의 거주로 알려진 이곳의 독특한 분위기를 소개한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서울과 인접한 위치의 매물들을 차례로 소개하며 각 주택의 구조적 특징과 주변 인프라를 비교한다. JYP 옆집으로 불리는 이 단독주택은 건물의 외관과 내부 설비를 둘러보는 임장에서 배우 박정민의 이웃 관계가 새롭게 조명되었다는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또한 현장 취재에서 보이넥스트도어의 공연 요소와 가족 간의 대화가 방송의 색깔을 한층 다채롭게 만든다는 평가가 나온다. 방송 관계자는 “아치울 마을의 자연환경과 서울 접근성은 현장감을 높이는 핵심 포인트다.

연예인들이 실제로 거주하는 한적한 동네의 분위기와 임장 과정의 리얼리티가 시청자에게 신선한 재미를 줄 것”이라고 말했다. 시청자들은 이번 임장을 통해 도심 근접형 주거의 장단점과 고급 주거지의 실거주 풍경을 한꺼번에 엿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