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남준이 홍이설과의 열애설에 입을 열었다. 그는 최근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종영 인터뷰를 통해 열애설의 본질을 짚으며 해프닝으로 끝난 일이라고 밝혔다.
허남준은 열애설에 대해 처음엔 재밌었다고 말했다. “이 친구랑 내가?”
라는 상상도 하지 못한 상황에 한참 웃음이 났다고 전했다. 인터뷰에서 그는 같은 작품에 출연한 만큼 소문이 퍼진 배경에 대해 가볍게 받아들이는 분위기를 내비쳤다.
또한 그는 열애설에 대해 “절대 그럴 수 없는 사이”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기자들이 던진 질문에 대해 유쾌한 표정으로 답하며 불필요한 오해를 길게 남기진 않겠다는 뜻을 밝힌 것이다.
홍이설 역시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양측의 입장을 존중하는 태도가 돋보였다.종영 인터뷰가 진행된 장소는 서울 종로구가 아닌 강남구 모처로 확인된다.
이 자리에서 허남준은 해프닝으로 끝난 이야기에 불을 지핀 언론의 보도 흐름에 대해 가볍게 웃으며 상황을 정리했다. 그는 앞으로도 현장에 집중하며 작품의 메시지를 관객과 나누는 데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멋진 신세계는 허남준의 열애설 관련 보도가 나오면서도 작품 자체의 완성도와 배우들의 연기에 집중하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허남준의 솔직한 심경은 팬들 사이에선 공감과 함께 웃음을 자아내는 반응으로 확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