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킴과 28기 순자의 공개 연애가 두 달 만에 결별 신호를 보인 가운데, 미스터킴은 고소장을 공개한 뒤 경찰서를 찾는 근황을 알렸다. 최근 여러 매체가 전한바에 따르면 두 사람은 ENA·SBS Plus 연애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지만, 2개월가량의 열애 끝에 결별을 암시하는 글을 차례로 남겼다.
이 과정에서 폭로전이 이어지자 논란은 가열됐고, 양측의 입장이 엇갈리는 모습이 지속됐다.일부 보도는 미스터킴이 전 연인으로 지목된 28기 순자와의 결별 과정을 둘러싼 공방을 전했다.
미스터킴은 폭로전과 함께 5천만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내용을 담은 고소장을 공개했다는 보도가 나왔고, 이후 경찰서 방문이라는 행보가 이어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현 상황에 대해 양측은 서로를 겨냥한 주장과 반박을 이어가고 있어 시청자와 팬들은 더 많은 사실 관계를 기다리는 분위기다.
지난 23일 미스터킴은 자신의 SNS에 “죄 없이 와도 뭔가 무서움”이라는 글을 남기며 경찰 방문 소식을 암시했고, 24일엔 근황 사진과 함께 경찰서 출석 소식을 전했다. 한편 28기 순자의 측은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로 알려졌다.
이 사건은 앞으로도 법적 절차와 추가 폭로 여부에 따라 파장이 커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