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는 금요일’ 손빈아가 노사연과의 악연설로 통편집 논란에 휩싸였다는 소식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방송가 인사들의 말에 따르면 손빈아의 편집 이슈가 노사연과의 관계에서 비롯됐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단독 1위를 달리는 춘길 역시 노사연이 가장 아끼는 노래로 꼽은 ‘이 마음 다시 여기에’를 무대에 올려 선두를 굳히려 시도한다.

무대를 본 출연진들은 설렘을 드러냈다고 전해진다.또한 손빈아의 편집 논란은 노사연과의 과거 관계에서 비롯됐다는 관측이 확산되며 이목을 끌었다.

심사위원들 사이에서도 노사연에 대한 호불호가 엇갈린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실제 사안의 전말은 방송 화면 외부의 이야기로 남아 확인되진 않았다.

이와 별개로 춘길은 노사연의 곡을 선곡하며 경연 구도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팬들 사이에서도 무대에 대한 반응이 뜨거웠다는 전언이다.

금타는 금요일 측은 편집 논란의 배경과 관련해 추가 취재를 예고했다. 노사연의 수록곡 중 하나인 ‘이 마음 다시 여기에’는 1992년 발표 후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곡으로 꼽힌다.

한편 한림대 도헌학술원 행사와 관련해 노사연의 강연 소식도 함께 전해지며, 가수로서의 다채로운 활동이 재조명되고 있다. 노사연의 대표곡들 또한 오랜 기간 대중의 신뢰를 얻어온 만큼, 이번 논란은 방송계의 민감한 이슈로 남을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