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에서 6월 신청곡 편이 방송되면서 류계영의 활약이 다시 주목받았다. 29일 방송분에는 김국환, 서지오, 강문경, 우연이, 허윤정, 김혜연 등 다채로운 무대와 함께 류계영도 출연자로 이름을 올린 것으로 확인된다. 무대에 오른 가수들은 각자의 곡으로 관객의 박수를 이끌어내며 6월의 신청곡 특집 분위기를 더욱 달궜다.
류계영은 이번 방송에서 여러 팀과 어우러진 협연 무대는 물론 독창 무대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감동을 선사했다는 전언이 이어진다. 한편 가요무대 측은 이 날 방송에 참석한 출연진의 라인업을 공개했고, 이날 홍도야 울지 마라를 비롯한 다양한 곡이 흐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가수들의 열창은 여전히 큰 화제였다.한편 류계영은 9월 20일 신곡 해바라기 사랑을 발표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날 발표를 통해 앞으로도 많은 이들의 마음에 빛을 전하는 음악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덧붙였다. 팬들은 신곡 소식과 더불어 6월 신청곡 특집에서의 활약을 되짚으며 다시금 그녀의 음악 행로를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