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소진의 남편이 배우 이동하라는 사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동하가 출연하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화제의 중심에 선 이유다.

소진은 최근 SNS를 통해 남편의 활약을 응원하며 “첫방부터 너무 재밌다. 우리 여보가 김부장에 나온다.

남실장이다. 무섭다”라는 글을 남겼다.

두 사람은 2023년 결혼식을 올려 부부가 됐다. 작품에서의 인연은 2021년 드라마 괴기맨숀: 디 오리지널에서 시작됐다고 전해진다.

이들의 만남은 이후의 행보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연기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가정 생활과 커리어를 함께 가꾸고 있다.이동하는 작품 속 빌런 연기로 주목을 받으며, 남실장이라는 역할이 소진 앞에서 어떤 시너지를 낼지 관심이 모아진다.

소진은 남편의 활동을 지지하는 메시지를 거듭 올리며 함께 배우로서의 성장을 돕는 모습이다. 드라마 속 긴장감과 가정의 따뜻한 분위기가 교차하는 가운데, 두 사람의 협업은 팬들 사이에서도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소진은 방송과 SNS를 통해 남편의 현장 모습을 주시하며 응원하는 모습을 자주 보이고 있다. 드라마의 본방 이후에도 이들의 관계와 연기가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에 대한 궁금증은 계속 커지고 있다.

현장 관계자들은 두 사람의 협업이 앞으로 더 많은 화제를 낳을 가능성이 크다고 귀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