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한인 사업가 지익주씨를 납치하고 살해한 필리핀 전직 경찰 간부가 8년 만에 유죄가 인정되어 종신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그러나 이후 해당 인물이 도주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필리핀 경찰은 결국 해당 인물을 잡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아내인 지씨는 이 문제에 대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2016년 사건 이후 오랜 기다림 끝에 종신형이 선고되었지만, 주범이 도주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과 분통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비록 유죄 판결은 받았지만, 범인이 도주하고 있는 상황에서 유족들은 미통지성에 빠져 있습니다.사법공조의 구멍이 드러나면서 인근 국가 간의 협력과 정보 교류가 더욱 필요해 보입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더 효과적인 협력을 통해 도주범을 추적하는 데 노력해야 합니다.계속해서 사건의 진실을 규명하고 가족들에게 정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이 계속되어야 합니다.하여 한인 사회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범죄에 대한 대응이 더욱 강화되어야 함을 상기시키는 계기가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