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예능 ‘함께여서 찬란하神 - 도깨비 10주년 여행’이 강릉 촬영지 숙소에서 출연진의 기념 파티를 공개한다. 도깨비 10주년을 맞아 3회에서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가 한자리에 모여 옛 추억을 되새기는 자리다.
벨소리가 울리며 깜짝 놀라는 순간과 함께 ‘명장면 명대사’ 퀴즈가 진행돼 웃음과 추억이 교차했다는 예고가 더해졌다.방송 예고에 따르면 강릉 오징어순대와 막국수 맛집 탐방도 이어진다.
막국수와 오징어순대를 함께 즐기는 먹방은 촬영지 속 편안한 분위기와 멤버 간 친밀감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마지막 여정으로 강릉 숙소에서의 하루를 보내며 지난 촬영의 뒷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출연진은 도깨비의 대표 장면들 뒤에 숨은 에피소드를 되짚으며 서로의 근황을 공유한다. 숙소에 울린 벨소리에 분위기가 바뀌는 장면이 예고편에서 확인되어, 팬들 사이에서는 해당 순간의 반응이 회자되었다.
마지막 회에서는 네 사람이 강릉으로 떠난 1박 2일 추억 여행의 내막이 정리된다.공유와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의 관계는 이번 방송에서 더욱 돈독해진 모습으로 비춰진다.
로맨스 분위기가 싹틀 수 있다는 관측도 있지만, 공식적으로 확인된 내용은 출연진의 친밀한 관계와 오랜 친구 사이의 합류라는 점이다. 도깨비 10주년 여행은 강릉에서의 마지막 추억을 남기며 마무리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