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비의 김상혁이 최근 사업가로서의 성공을 인정받아 주목받고 있다. 7월 1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클릭비 멤버들이 출연하여 김상혁의 사업적 성과에 대해 이야기했다.이날 방송에서 유호석은 요즘 상혁이가 잘 나간다라고 언급하며 김상혁의 사업 성과를 칭찬했다.
또한, 우연석은 사업을 몇 개나 하는지라며 공감의 말을 덧붙였다. 김상혁은 과거에 비해 사업이 잘 되고 있음을 밝히며, 사실 원래 늦으면 사는 게 정해져 있다고 해명했다.
김상혁은 요식업, 의류, 영양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장성규 채널에서는 실적이 좋은 달에는 몇 천만원의 수익을 올린다고 언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방송 중에 멤버들은 회식비를 누가 내는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연석이와 태형이도 회식비를 내는 모습을 언급했다.
이는 김상혁이 사업적인 입지를 다지면서도 팀원 간의 돈 문제에 대한 유머러스한 소통을 보여주었다. 김상혁의 사업 성공은 클릭비 멤버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앞으로의 그의 행보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