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이 일일극 1위를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의 75회는 전국 시청률 10.9%를 기록했다.이번 수치는 이전 74회와 동일한 수치로, 일일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쁜 우리 좋은 날은 KBS2의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가 8.2%, MBC의 가족관계증명서가 4.9%를 기록한 것에 비해 높은 수치를 보이며, 경쟁 작품들에 비해 압도적인 시청률을 자랑하고 있다.이 드라마는 배우 윤종훈과 엄현경이 주연을 맡아, 다양한 세대의 인물들이 각자의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아가기 위해 힘겨운 싸움을 벌이는 멜로 가족극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쁜 우리 좋은 날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