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령이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관리 비결과 최근 몸무게에 대해 언급했다. 방송은 7월 15일에 방영되었으며, 김성령은 이날 동방신기 유노윤호, 허경환, 풍자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하여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김성령은 주 5일 정도 운동을 하며 유산소 운동, 개인 트레이닝(PT), 필라테스 그리고 요가를 5년 이상 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운동이 미모를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다고 언급하며, 키는 타고났지만 나머지는 다 자기 노력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매일 아침 사과 하나와 아몬드를 먹고 이후에도 호떡, 호두과자, 약과 등을 즐기는 대식가임을 드러냈다. 이날 김성령은 저녁은 가능한 일찍 끝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피부 관리에 대해서는 특별한 시술을 하지 않지만, 써마X를 1년에 한 번은 받는다고 털어놓았다. 김성령은 뷰티 박람회에도 참여하여 최신 트렌드를 살펴본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몸무게에 대한 질문에 김성령은 한 6㎏ 쪘다며 제가 인생 최고 몸무게인 59㎏ 정도를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성령은 1967년 2월에 태어나 현재 59세이며, 1988년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되어 데뷔한 후 1996년에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고, 두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