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한별이 여자 연예인으로부터 대시를 받은 경험을 털어놓았다. 이 내용은 MBN·채널S의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의 3회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17일 방송되는 해당 프로그램은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와 함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에서 TOP3에 오른 성리, 하루, 장한별의 경남 사천 먹트립을 다룬다. 장한별은 이 자리에서 자신의 놀라운 일화를 언급했다.

전현무는 프로그램 진행 중 TOP3의 노고를 치하하며 이들에게 축배를 제안하고 돌발 미션을 통해 특종을 공유해야 음식을 제공하겠다고 했다.장한별은 고민 끝에 무명전설에 출연하는 동안 진지한 대시를 받은 적이 있다고 폭탄 발언을 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이에 성리는 진짜냐?라고 반응했고, 하루는 그거 꿈꾼 거 아니냐?

라며 의혹을 제기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날 방송에서는 사천의 한 실비집에서 다양한 음식을 맛보며 참가자들의 사생활과 가족사에 대한 이야기 또한 다뤄질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장한별의 셀프폭로와 함께 지난 5월에 종영한 무명전설의 이야기를 토대로 하여 깊은 감정을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