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리가 17일 방송된 MBN과 채널S의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 출연하여 자신의 소망을 밝혔다. 성리는 무명전설에서 1위를 차지한 후 전현무와 대화하는 중, 가족과 함께 여행을 가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그는 가족끼리 제대로 여행을 가본 적이 한 번도 없다며 여행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제주도에 가고 싶다는 희망을 덧붙였고, 우승상금이 들어오면 가장 먼저 가족 여행을 계획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성리는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자신이 우승할 것이라고 예상했는지를 묻는 질문에 대해 하루, 한별이형 아니면 솔직히 저였다고 답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서 성리는 롤모델로 나훈아를 언급하며 자신의 음악적 목표를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프로그램에는 함께 출연한 하루와 장한별도 각자의 롤모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꿈을 격려했다.이번 방송을 통해 성리는 가족과의 여행을 꿈꾸는 한편, 본인의 가수로서의 목표와 비전을 확고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