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개그맨이 7월 18일 방송되는 채널S·E채널의 예능 프로그램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 여행 친구로 깜짝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3년 만에 베트남 냐짱을 방문하며, 양상국이 합류해 유쾌한 케미를 선보인다.이번 에피소드는 ‘독박투어’ 시즌1의 첫 여행지인 냐짱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 출연진은 친숙한 풍경을 보며 과거의 추억을 회상하고, 양상국은 김준호의 “너 해외여행 처음이지?”라는 질문에 “무슨 소리냐?
베트남은 여러 번 왔고, 칠레도 갔었다”며 당당히 반박한다. 그는 자신이 알려진 바와 달리 경험이 풍부한 여행자로서, “여행의 끝판왕은 남미”라고 강하게 주장한다.
또한 양상국은 볼리비아의 우유니 사막을 방문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사진도 공개한다. 그러나 홍인규는 이 사진에 대해 “AI로 합성한 것 아니냐”고 의심을 제기하고, 이에 양상국은 “그땐 AI가 없었다”고 억울함을 표출한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양상국은 베트남의 여행 정보도 자연스럽게 공유하며, 자신의 여행용 크로스백에서 비장의 아이템을 꺼내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든다. 이에 김준호는 “상국이가 촌놈인 줄 알았는데 베트남 전문가였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양상국의 반전 매력과 여행 지식은 7월 18일 오후 9시에 방송될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