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7월 19일 부산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내빈 만찬에 참석했다. 이날 만찬에서는 이 대통령이 인사말을 하였고, 김혜경 여사도 함께 참석하여 참석자들과 건배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만찬은 세계유산 보호와 관련된 중요한 논의가 이뤄지는 자리로, 참석자들은 유네스코의 역할과 문화유산 보존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 대통령은 유네스코가 전 세계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발전시키는 데 기여하는 중요한 기관임을 강조하며, 국제 사회의 협력 필요성을 언급했다.

부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여러 국가의 대표와 문화유산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다양한 문화유산 보호 정책과 성공 사례에 대해 논의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 대통령은 만찬에서 참석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유네스코의 비전과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