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일 가수가 24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한다. 이번 방송에는 슈퍼주니어-83z의 이특과 김희철, 려욱, 존박과 함께 프로미스나인도 출연할 예정이다.

정준일은 이날 방송에서 약 12년 만에 MC 성시경과 다시 만나 반가움을 전할 예정이다. 성시경은 정준일에게 더 어려진 것 같다고 말하며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보인다.

정준일은 가수 십센치 덕분에 회춘했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으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그는 방송 중 배우 김남길이 자신의 대표곡 안아줘를 부른 무대를 감상한 소소한 소감과 더불어 김남길 선배의 곡을 4년째 쓰고 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할 계획이다.

또한, 정준일은 안아줘라는 곡을 본인이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솔직한 고백도 할 예정이다.정준일은 이날 방송에서 감성적인 무대를 통해 깊이 있는 내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방송은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개성을 살린 솔로 무대와 신곡 무대를 함께 공개함으로써, 시청자들에게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다.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은 24일 밤 11시 30분에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