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왕자와 거지가 본격적인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27일 오후 11시 15분 ENA에서 처음 방송되며, 28일에는 디즈니+에서도 공개된다.

이 프로그램은 역사와 신비의 땅 이집트를 배경으로, 아이돌 6명이 왕자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6박 7일의 여행 버라이어티이다.출연진으로는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신동, 던, 김요한, NCT의 쟈니와 지성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들은 서로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케미를 선보인다.

프로그램의 주요 포인트 중 하나는 왕자와 거지를 오가는 긴장감 넘치는 경쟁으로, 매 미션마다 왕자와 거지의 운명이 뒤바뀌며 승자는 호화로운 여행을, 패자는 거친 여정을 감수해야 한다.첫 미션은 이집트의 피라미드를 배경으로 진행되며, 김요한과 쟈니가 참여한 플랭크 대결이 예정되어 있다.

이들은 자존심을 건 맞대결을 펼치며 치열한 심리전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 프로그램이 이집트의 문화와 여행지를 바탕으로 현지화된 미션으로 구성되어, 여행의 재미와 함께 승부의 긴장감을 모두 담아냈다고 밝혔다.

왕자와 거지는 이국적인 풍광과 함께 치열한 경쟁을 그리며, 이 프로그램의 독특한 설정은 기존의 여행 예능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K-팝 아이돌들의 신선한 조합과 유쾌한 케미, 그리고 예상치 못한 반전이 가미된 승자독식 여행 버라이어티 왕자와 거지는 매주 화요일 디즈니+에서 새롭게 멤버들과 함께하는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