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이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서인국과 박지현의 애틋한 로맨스를 예고하고 있다.
드라마의 제작진은 27일 방송 예정인 11회에 앞서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의 관계 변화가 담긴 스틸 컷을 공개했다.강시우는 이전 방송에서 차지윤에게 현실적인 프러포즈를 하였고, 이후 그들의 과거와 관련된 악성 소문이 퍼지자 차지윤은 전 직원 앞에서 책임님과 저 사귑니다라고 공개 선언하며 강시우를 지켰다.
이러한 차지윤의 선택은 강시우의 프러포즈에 대한 특별한 화답으로 해석될 수 있다.공개된 사진에서는 강시우와 차지윤이 서로의 손을 맞잡고 마주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차지윤이 강시우를 바라보는 눈빛에는 깊은 애정이 담겨 있으며, 단단히 맞잡은 손에서는 서로의 굳은 의지가 전해진다. 또한, 강시우가 차지윤을 품에 꼭 안고 있는 사진은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내일도 출근!’은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를 만나 일과 사랑 모두에서 새로운 설렘을 찾아가는 오피스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
오는 27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11회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글로벌 시청자들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이 드라마를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