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노을의 멤버 강균성(45)이 배우 유하진(29)과 오는 10월 30일 결혼식을 올린다. 강균성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손편지를 통해 “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 결혼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팬들에게 이 소식을 전하며 느낀 떨림을 표현하고, 그동안의 사랑과 지지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결혼식은 서울의 한 장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소속사 S27M 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미래를 약속하게 되었으며, 강균성은 아내에 대한 확신과 사랑으로 결혼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앞으로 한 가정의 가장이자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강균성은 1981년생으로 2002년 노을의 멤버로 데뷔해 청혼, 붙잡고도, 전부 너였다, 그리워 그리워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그는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강균성 SOOM을 운영하고 있다.유하진은 1995년생으로 2019년 MBC 드라마 봄밤으로 데뷔하였고, 어서와, 얼어죽을 연애따위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팬들은 강균성과 유하진의 결혼 소식에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