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의 인기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결방하고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된다. 5일 KBS의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방송 예정이었던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한 주 쉬어가고 스페셜 방송이 편성된다.제작진은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혹서기 편성으로 결방된다라고 전하며, 기존의 방영 시간인 오후 8시 30분에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페셜 방송이 방영될 것이라고 안내했다.

이어서 시청자들에게 혼동 없기를 바라며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사과의 메시지를 전했다.지난주 방송에서는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라는 주제로 새로운 사람과 친해지는 법을 배우는 하루의 모습과 함께, 육아 예행 연습에 돌입한 한다감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루는 아빠와 함께 간 첫 바다에서 자칭 육아 고수인 곽범과 시간을 보내며 생애 첫 대형 수영장에서 수영 실력을 보여주었다. 한다감은 절친인 정이랑과 황보라를 초대하여 아들 육아 꿀팁을 전수받았고, 이들은 직접 아이들을 돌보며 기저귀를 갈고 동요를 틀어주는 등 실제 육아 체험을 펼쳤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