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현이 갱년기를 겪으며 체중이 급격히 증가했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10kg 감량에 성공했다. 최근 방송에서 장가현은 갱년기 이후 부쩍 살이 찌기 시작했다며 초기 체중이 55kg에서 최종 65kg까지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는 다이어트를 해도 예전 몸무게로 돌아가지 않더라고 말하며 고민을 공유했다.장가현은 급격한 체중 증가로 인해 자신감을 잃었고, 특히 배와 등에 살이 붙으면서 수영복을 입지 못하게 되었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대로 살면 활동을 못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결국 그는 노력 끝에 다시 55kg를 유지하게 되었음을 알려 감탄을 자아냈다.
장가현의 딸 예은 양도 자신의 체중 증가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예은은 3년 전 67kg까지 쪘다며 자취 생활 중 야식을 많이 먹어 인생 최고 몸무게에 도달한 이야기를 나눴다.
현재 그녀는 다이어트에 성공해 52kg을 유지하고 있으며, 여전히 야식을 끊는 것이 어렵다고 덧붙였다.장가현 모녀는 각각 10kg과 15kg의 체중 감량에 성공한 경험을 공유하였다.
이들의 건강한 몸매 관리 비결과 일상적인 노력은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