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승철(59)이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다이어트 성공과 더불어 올해 할아버지가 된다는 소식을 전했다. 8월 5일 방송된 354회 에피소드에서 이승철은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소감과 함께 변화된 외모를 공개했다.이승철은 다이어트 비결에 대해 살을 뺀 지 2년 됐다.
운동과 식단 관리, 약간의 조력도 받았다고 설명했다. MC 유재석은 이승철의 놀라운 감량을 언급하며 그의 노력을 칭찬했다.
특히, 유재석은 이승철이 다이어트를 지속해오고 있는 점이 쉽지 않다며 그의 결단력을 인정했다.이승철의 다이어트와 함께 중요한 소식은 그가 올해 손주를 가진다는 것이다.
그는 제가 올해 손주가 생긴다며 이 사실을 직접 언급했다. 유재석은 이승철이 할아버지가 되는 것에 대해 신기해하며, 그가 나중에 손주가 자랄 때 현재의 모습은 정말 스타일리시할 것이라고 칭찬했다.
이승철의 개인 생활에서는, 그는 1995년 배우 강문영과 결혼했으나 2년 뒤 이혼한 후, 2007년 2세 연상의 사업가 박현정 씨와 재혼하였다. 재혼으로 얻은 첫째 딸과 둘째 딸과 함께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으며, 지난 10월에는 첫째 딸이 결혼했다는 소식도 있었다.
이승철은 2023년 3월 방송에서 다가오는 손주 탄생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