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리센느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410회에 최초 단독 게스트로 출연한다. 방송은 8일 밤 11시 10분에 예정되어 있으며, 이번 방송에서는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완전체로 스튜디오를 찾아 그들의 달라진 일상과 솔직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번 방송에서 리센느는 자신을 소개하며 개성 넘치는 별명들인 신라 공주, 거제 소녀, 수원 왕발가락 등을 공개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또한, 수원 스타필드와 일산 킨텍스 등 각자의 고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자랑을 귀엽게 펼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멤버들 간의 유행어도 소개되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앞서 리센느는 데뷔 3년 만에 신곡 프리티걸(Pretty Girl)로 음악방송 1위 후보에 오르는 성과를 올린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 순간의 벅찬 감정과 무대 뒤 비하인드가 공개되어, 멤버들이 오래도록 준비해온 노력의 결실을 드러낼 예정이다. 리센느는 과거, 음악방송 무대에 서는 것이 쉬울 것이라 생각했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았음을 언급하며 그동안의 노력과 성장을 이야기한다.

특히, 선후배 아티스트들과 나란히 후보에 오른 것에 대해 큰 감격을 느끼며 자신들의 이름을 각인시키고 있다는 점도 강조한다. 해당 방송에서는 팬들에게 제공한 설렁탕 쿠폰을 통해 그들을 향한 애정을 보여주는 장면도 공개된다.

리센느는 비록 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지는 못했지만, 이후 연이어 정상에 오르며 3관왕을 기록하는 등 그동안의 기다림과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이처럼 전지적 참견 시점은 리센느의 성장 과정을 담아내며, 방송 시청자들에게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